배곳 바람과물은
인간성 상실, 자연 생태계의 파괴, 생명가치를 억압해온 확대성장형 발전관과 이에 기반한 통치관리체제… 배곳 바람과물(구.바람과물연구소)은 ‘생명가치의 복원’이라는 시대적 요청에 귀기울이고 한국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진단·평가함으로써, 인간과 자연이 공존·공생하는 사회를 일궈내는 데 기여하고자 1995년 설립되었다.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경기도 가평에 위치하고 있으며, 환경 관련 교육프로그램과 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다.
 
배곳 바람과물의 활동
  • 우리의 전통적 자연관과 서구 생태주의 사상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생명가치에 기반한 지속가능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한국적 사상체계를 만들어낸다.

  • 생명가치를 준거로 하여 한국 사회의 발전과정을 생태학적으로 성찰해봄으로써 녹색사회에 대한 비전을 형성하고 우리 현실에 적합한 대안적 사회체제를 설계해본다.

  • 생명가치에 기반한 대안적 사회체제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시민 사회의 녹색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과 함께 녹색지식인의 리더십 배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한다.

 
구체적 활동 내용
  • 생명가치와 과학기술(1996)

  • 생명가치와 환경윤리(1997)

  • 국민을 위한 환경정책의 기본방향 연구(1997)

  • 환경친화적으로 건전한 사회를 향한 추진방안 연구(1998)

  • 환경친화적 대안기술 개발과 활용을 위한 사회시스템 연구(2000)

  • 종교사회단체들의 환경활동 활성화에 관한 연구(2001)

  • 한국사회의 녹색화 어디까지 왔나: 녹색국가와 녹색정치, 연구소 심포지엄(2001년 11월)

  • 녹색국가론의 정립과 영월 동강댐 및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본 한국 국가의 성격 분석(2001~2002)

  • 연구서 발간(바람과물연구소 편 <한국에서의 녹색정치, 녹색국가> 도서출판 당대)

  • ‘한국사회의 생태(학)적 대안발전을 위한 녹색국가 이론 및 모델 정립’에 관한 2개년 연구사업 완료(2002년 8월~2004년 7월 한국학술재단 지원 사업)